2층의
작은 베이커리.
매일 빵을 굽고 커피를 내리는 본업으로 시작했습니다. 소금빵, 휘낭시에, 르뱅쿠키. 한 번에 많이 만들지 않습니다.
밀랍성수는 서울숲4길 28-19 건물에서 운영되는 커피앤베이커리입니다. 2025년 봄, 2층의 작은 베이커리로 시작했고 같은 건물의 다른 층에 팝업과 대관 공간을 더해 지금의 모습이 됐습니다.
빵과 커피를 찾는 사람과, 성수에서 자기 브랜드의 한 장면을 보여주고 싶은 사람을 같은 건물 안에서 만나게 하고 싶었습니다. 예쁜 카페보다는 매일의 빵과 매주 바뀌는 장면이 있는 공간이 되는 것이 우리의 기준입니다.
밀랍은 베이커리 한 곳으로 시작해, 같은 건물의 다른 층을 팝업과 대관 공간으로 열고, 지금은 온라인 판매와 앰버서더 프로그램을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매일 빵을 굽고 커피를 내리는 본업으로 시작했습니다. 소금빵, 휘낭시에, 르뱅쿠키. 한 번에 많이 만들지 않습니다.
같은 건물의 1층 테라스와 4층 옥상을 외부 브랜드의 팝업과 대관 공간으로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매장 · 팝업 · 대관 · 온라인 판매 · 앰버서더를 한 브랜드 그룹으로 정리하는 단계. 온라인몰은 곧 공개됩니다.
밀랍이 매일의 운영에서 지키려는 네 가지. 감성이나 비전이 아니라, 실제 가게에서 일어나는 일들의 기준입니다.
모든 빵·휘낭시에·쿠키는 2층 베이커리에서 그날 굽습니다. 다음 날로 넘기지 않고, 양보다 결을 우선합니다.
일부 메뉴는 오전 한 차례만 굽기 때문에 점심 즈음 소진됩니다. 인스타그램으로 그날의 입고 시간을 공유합니다.
2층은 카페, 3층은 테이블, 1층·4층은 팝업과 대관. 한 건물 안에서 손님과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마주칠 수 있게 운영합니다.
1층 테라스와 4층 옥상은 외부 브랜드의 팝업·전시·클래스에 일·주 단위로 빌려드립니다. 단순 임대가 아니라 협업으로 운영합니다.
성수동에 뿌리를 둔 브랜드 그룹. 커피앤베이커리에서 시작해 팝업, 대관, 온라인 판매로 확장됩니다.
매일 오전 5시부터 2층 베이커리에서 굽는 두 명. 르 꼬르동 블루 출신과 7년차 베이커.
월별 로테이션 원두를 큐레이션하는 바리스타. 핸드드립과 라떼 모두 동일한 사람이 내립니다.
2층 카운터·3층 홀·대관 운영을 함께 책임지는 팀. 팝업 셋업도 같은 팀이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