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이 만들어지는 과정, 공간을 채우는 사람들, 계절의 기억. 한 달에 한두 편씩, 천천히 씁니다.
성수동 작은 베이커리에서 시작한 밀랍이 이제 저널을 통해 우리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소금빵 굽는 방법부터 양봉가와의 대화, 성수 팝업 기록까지. 밀랍성수에서만 쓰는 이야기를 이메일로 먼저 보내드립니다.
소금빵의 소금을 고르는 기준에 관한 이야기 — 천일염, 플뢰르 드 셀, 그리고 우리가 쓰는 것.